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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보기만

주방가전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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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상품구매


보기만 해도 뿌듯해요 추천추천 | 네스프레소 오리지널도 좋지만
버츄오 만나면 더 신세계예요

장점은
커피맛과 향이 더욱 풍부하고
크레마가 엄청 납니다
그랑룽고는 커피의 반이 크레마
캡슐이 내부에서 엄청난 회전을 하면서 커피를 추출

캡슐이 너무 예쁨ㅋ

반자동이라 더 있어보임
뚜껑을 살짝 위로 터치하면 알아서 열리고
아래로 살짝 터치하면 알아서 닫힘
재밌다고 캡슐을 넣어놓고 열었다 닫았다 하면 안 됨
커피 추출하지도 않았는데 다 쓴 캡슐 보관통으로 버려짐ㅠ
다시 꺼내보면 구멍이 송송 뚫려있음
커피를 바로 내리면 문제없지만
커피를 내릴 때만 캡슐을 넣어야 함

오리지널머신과 다르게 물의 양 버튼이 없음
지능적? 이라 캡슐마다 있는 고유의 바코드를 머신이 읽고
버튼 하나로 모든 캡슐의 물의 양을 알아서 추출해 줌

캡슐은
알토캡슐은 414ml 머그캡슐은 230ml 그랑룽고는 150ml 더블에스프레소는 80ml 에스프레소는 40ml 용량으로 추출 됨
스타벅스 기본 톨사이즈가 355ml정도 되니
저한테는 머그사이즈가 딱 좋음
커피용량이 큰 캡슐을 캡슐의 높이가 더 높고
에스프레소로 갈 수록 높이가 낮음

캡슐 몇 개 뽑아 봤는데 아직까진 머그의 멜로지오(강도6)가
참 좋았음 ㅠ 가장 무난하고 묵직하면서 진하고 부드럽고 목넘김이 풍부 함
오리지널머신에서
보라색 검정색 등 어두운 색상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좀 심심할 수 있음ㅋ

청소캡슐 필요 없이
자체적으로 청소기능이 있음
첫 구매 후 물통을 세제없이 깨끗이 씻고 흔들고 헹구어
정수기물을 충분히 받아 넣고
앞에 물 받침을 해도 되지만
싱크대로 물이 바로 흐르게 해 놓고
버튼을 2초 안에 하나,둘,셋 빨리 누르면 주황색 불빛으로 변하면서 청소 시작 함
물이 기계 내부로 들어가 소독하고 배출 하기를
3번 정도하고 나면 5분정도 소요되고
끝나면 커피 뽑을 준비 완료. 초록 불빛이 됨

컵받침? 물 받이가 4단계 높이로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음
텀블러나 큰 잔을 사용 할 것 같아 아예 빼놓았는데
커피 다 내리고 몇 방을 씩 떨어지는 것을 받기 위해
다시 끼우기는 번거롭고 해서 키친타올 을 접어 놓았는데
이 부분은 좀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음

단점은
부피가 너무 큼ㅠ
거짓말 보태서 정수기 같음ㅠ
정수기 옆에 있으니 친구 같음
좀 더 개발되면 사이즈가 작아지겠지만 머신 기계도 크고
캡슐도 오리지널의 2배 크기라 깜짝 놀람ㅋ
보관이나 처리에 조금 더 신경이 쓰일 듯

오리지널 머신과
다른 회사의 캡슐이 호환이 안되는것이 아쉬움
오리지널은 네스프레소, 스타벅스, 일리 캡슐 호환됨
하지만 다른 캡슐을 포기 할 정도로 커피맛이 좋음

유튜브에서 바닐라향이 나는 바니지오 캡슐 여자들이 좋아한대서 마셔봤는데 저는 별로 오리지널도 이 맛은 별로
맑고 가벼우면서 바닐라향이 남
커피캡슐은 개인취향이 다 다르니 검색해보거나 머신사면
같이 보내주는 이 샘플박스?캡슐로 시음해 본 후
구매하면 좋을 듯
샘플상자에 12개 알록달록 캡슐이 들어있는데
박스내부에 그려져 있는 캡슐 중
캡슐 이름옆에 *표시 된 캡슐만 들어 있음

시리얼번호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2년간 as가능하고
같이 보내주는 바우처 3만원 쿠폰
매장이나 홈페이지에서 사용가능하고
캡슐 브로셔도 받을 수 있어요
(버츄오캡슐 6줄 이상 구매 시)
시리얼번호는 물받침대에 붙어 있으니 버리지 마세요
3만원 바우처 홈페이지 사용 시
뒷면 스크래치 제거 후 번호 등록해서 사용하면 됨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GCB2(실버)1. 크기는 큰 편입니다. 특히 높이가 높은편인데 제품사진에 컵이 일반사이즈 컵인걸 감안하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실겁니다.

2. 커피맛: 네스프레소 오리지날을 15년 정도 마셨고 버츄오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캡슐 종류가 무척 많기에 비교하기는 조심스럽지만 간단히 요약해보면 오리지날 캡슐은 맛이 어디한군데 모나지않고 진하고 부드럽지만 끝맛은 좀 텁텁한 편입니다. 같은 캡슐로도 뽑을때마다 맛의 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머신이 너무 저가형을 사용하게되면 캡슐에서 커피가루가 딸려나오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버츄오의 경우는 추출방식이 정통 에스프레소 방식은 아닙니다. 오리지날과 비교하면 첫맛은 더 강하고 원색적(?)입니다. 원두와 배전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는 듯 느껴집니다. 큰 차이점 한가지는 마시고 난 후에 느껴지는 뒷맛이 아아~주 좋습니다. 좋은 와인을 마신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맛은 오리지날, 끝맛은 버츄오입니다. 딱 한입 먹었을때 크 이거지~하는건 오리지날이었고 마시고 난 다음에 오 괜찮네?하고 계속 마시게 되는건 버츄오였습니다.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개인차이겠지만 제 경우에는 60:40정도로 버츄오가 오리지날보다 더 매력이 있었습니다.

3. 크레마: 일단 버츄오의 크레마는 캡슐마다 차이는 있지만 인위적인 잔거품에 가깝습니다. 양은 확실히 많지만 어떤 경우에는 거품 걷어내고 먹어야 할 정도로 비쥬얼에 더 치우쳐진 셋팅으로 보입니다. 그에 비해 오리지날 캡슐에서 생기는 크레마는 정말 우리가 크레마!했을때 기대되는 그 느낌 그대로입니다.

4. 뜨거운물 보충 불가능: 버츄오는 오리지날 머신들처럼 간편하게 뜨거운물을 보충할수가 없습니다. 캡슐이 없는 상태에서는 물 자체를 뽑을수가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이 세척모드로 들어가는 건데 아무래도 좀 찝찝하고 번거롭죠. 오리지날 머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오리지날을 뜨거운물 디스펜서로 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1. 편리성: 뜨거운물을 보충 못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반대로 뜨거운 물을 별도로 보충하지 않아도 캡슐 종류에 맞게 물을 알아서 포함시켜서 한번에 내려주기 때문에 편리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별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 만약 에스프레소 머신 대용으로 네스프레소 머신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리지널머신이 조금 더 편할 수 있습니다.

5. 상품평을 보면 바우쳐가 있는 제품도 있고 없는 제품도 있는 것 같은데 제 경우에는 바우쳐가 있었습니다.
바우쳐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 정식 제품들이라서 무상 A/S 적용된다고 하네요.

6. 물통 위치와 컵받이의 높낮이는 조정 가능합니다. 물통 위치의 경우 기본 설정은 네스프레소 머신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되어있습니다. 왼쪽 아래로는 전원 코드가 지나가는데 이 코드가 좀 굵고 뻣뻣한 편이라서 오른쪽으로 빼내야 하는 경우에는 그렇게도 가능하게 길이 잡혀있습니다. 단 오른쪽으로 코드를 빼내야하는 경우에는 기계 바닥에서 10cm 가까이 코드를 둥글게 말아서 빼내야 하기에 콘센트와의 거리에 따라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GCB2(화이트)가격이 매장보다는 싸구요 직구보다는 비쌉니다.
그러나 성능이나 디자인은 셋 다 같구요.
배송은 쿠팡이 와따입니다.
색상은 검정은 먼지끼면 지져분할거 같구여, 흰색은 깜뿌로치가 가능합니다.ㅋㅋ 회색은..갠적으로 별로 같습니다.
현재 사용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사용후기는 향과 맛은 색다르나 그 맛이 좀 깊지가 않다? 정도 여서..과감하게 네스프레소 시티즈를 구매 중에 있습니다.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GCB2(실버)만족합니다.

커피 전문전 안가게 되는 각입니다.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GCB2(화이트)커피맛을 알아가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솔직히 물통 용량 때문에 블랙하고 고민하다가 화이트 선택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하자 스크래치 없이 깨끗한 제품 잘받았습니다. 받아서 세척 후 바로 커피 내려마셨는데 너무 좋네요 ㅎㅎ 공홈보다 저렴한 가격에 잘 산거 같습니다. 이벤트 기간이 훨씬 지나 구매하여서 바우처는 없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워요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캡슐커피머신 상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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