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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카스토리 차량용 요추 등받이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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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상품!!!! | 출산후 급속도로 허리가 안좋아져서
운전할때 더욱 힘들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다 시도해보는중인데
판매량도 많고 후기도 좋아보여서
구매했는데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은 찾기힘들죠ㅠ
저한데는 그닥이었어요..

운전할때 허리를 받쳐주긴하나
뭔가 탄탄하게 잡아준다는 느낌보다
말랑쿠션 하나 대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재질이 부드럽고 말랑한데
제 허리의 통증까진 완화시켜주지 못했어요
2만원대에 제가 넘 많은걸 바라죠?^^;;
암튼 저에겐
그냥 등받이 쿠션같아요.

좀 더 의학적?이고
기능적인 등받이쿠션을 찾아봐야겠어요~


쓸만하다. 근데 여름엔 좀 더울 것 같다. | 아 대박 이 제품 완전 짱이네요.

운전시 허리가 너무 아파서 많은 제품 사용해봤는데, 이 상품만한게 없네요
(그 비싼 아임반까지 사용해 봄;;)

아직 장거리를 뛰어보지 않았지만,
잠깐 앉아보거나 운전 조금만 해봐도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걸 바로 알수 있어요.

구매하시기 전에 본인 차 시트를 잘 봐야 할거 같습니다.
엉덩이 꼬리뼈부분이 닿는, 시트 바닥과 등받이 사이에 있는 공간이 안쪽으로 많이 들어가 있을 수록 편하게 타실 수 있는데, 만약 그 부분이 깊지 않다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어요.
상품 자체가 약간 두꺼워서 그 사이 안쪽으로 착 맞아 떨어지면 이보다 편할 수 없다 입니다. ㅋ

주변에서도 제 차에 앉아보더니 난리네요.
아마 몇몇은 곧 주문할 듯 ㅎ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카스토리 차량용 요추 등받이쿠션, 블랙, 42 x 12.5 x 50 cm신랑이 장거리 운전 자주 하는데 오늘은 허리가 아파서 잠바를 허리에 공구고 운전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보통 부피가 커서 엉덩이가 좌석잎으로 밀리는데 일부러 최대한 부피적은것들중에서 골랐어요 평소 운전할때 등받침을 한껏 젖히고 운전하는데 이제품 장착하니 젖히는것보다 의자세우고 엉덩이부분시트는 뒤로 좀 밀어놓고 앉아야 편하다네요 징착하고 장거리 운전 했는데 메모리펌이라 폭신하고 훨씬 편하더래요 등뒷편에 벨트가 있어 의자에 고정이 되는데 완전 고정은 아니지만 없는것보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로켓으로 하루만이 받아보고 같이 온 가방도 따로 보관시에 먼즈인묻게 보관가능해 좋네요 잘 산 제품입니다


차량용 인체공학적 고정밴드 요추 등받이쿠션, 그레이, 42 x 12.5 x 50 cm사용자는 159cm 보통체격의 여성이고요. 모닝타고 있습니다

경차…….고속도로 타면 승차감이 왓더마더파더사커플레이입니다….
편도170km정도 되는 길을 한달에 몇번씩 다니는데
며칠간 고속도로 타보고선 이 이상 맨몸(?)으로 고속도로를 탔다가는 만성요통…허리디스크….최악의 상황이 떠올라 운전속 등받이를 검색해보다가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의 디자인이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임시로 담요나 쿠션같은거도 써봤는데….흠….ㅋ
처음 사용했을때는 달라진 승차감에 만든이를 찬양하며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환호하였는데
어느순간부터는 편안함에 익숙해지더니…사람이란게 참 간사하게도 등받이 있으나 마나네 하고 생각이 들더이다.
그렇지만 확실한것은 없는것과 있는것은 다릅니다.
어느날 동생이 등받이를 빼논적이 있는데 제가 깜빡하고 등받이를 안하고 고속도로를 탄적이 있었어요…실로 몇달만에 느끼는 지옥의 요통인지….ㅜ 고속도로 위에서 조수석에 있는 등받이를 어쩌지도 못하고.. 바로 고속도로 휴게소 들어가서 등받이 장착했습니다 ㅎ 여러분..
등받이는 있어야 됩니다.
큰차량들은 모르겟는데 경차 모는 통통하신분들 체격 있으신분들 키크신분들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등받이가 도톰해서 엉덩이를 앞으로 좀 빼서 앉아야되거든요. 키작은 저는 오히려 등받이가 어정쩡한 자세를 잡아줘서 운행할때 최적의 자세를 만들어주더라구요.
오래 사용하니 쿠션 숨이 살짝 꺼지는것 같긴한데 아직은 쓸만합니다 ㅎㅎ

이상 초보운전자의 3개월? 4개월(매일같이 운전함)가량 사용해본 소감이었습니다.


카스토리 차량용 요추 등받이쿠션, 블랙, 42 x 12.5 x 50 cm다른 분들이 글을 남기신 것을 보고 저도 하나 샀습니다.
면허 딴지 5개월차 된 초보입니다. 뉴마티즈 중고를 5개월동안 15,000km 탔고 출퇴근과 주말 여행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오늘 새벽에 받았고 바로 장착한 후 장거리 운전하면서 사용해봤는데 좋더군요.

경차로 장거리 운전을 해본 분들은 누구나 공감할겁니다.
중간 중간 허리가 살짝 아픈 느낌 말이죠.

차량 시트도 좀 그렇고, 특히 저처럼 연식이 좀 되는 중고차를 사용할 경우에는 미션에서 변속충격이 가끔씩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변속충격 발생시 시트에서 충격 흡수가 잘 안되니 허리에 무리가 오는 것 같더군요.

오늘 사용해보니까 나쁘지 않았습니다. 주행거리 기준으로 350km 정도 타고 왔는데 허리에 무리가 없더라고요. 특히 코너 돌 때 감싸주는 느낌이 좋더군요.

다만, 첫날이라서 그런지 어색한 건 있었습니다.
운전석 시트포지션을 새로 잡아야했습니다. 의자 높이를 살짝 조절하고 의자를 좀 뒤로 보내고… 기존에 있던 목쿠션하고 궁합이 안 맞는지 목쿠션 사용시 좀 어색함을 느꼈고.

그리고 지금이 가을이기에 상관은 없겠지만 여름이 오면 등에 땀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은 들더군요. 오늘 계속 창문을 열고 운전했는데 쿠션과 맞닿는 등 부분은 시원하지 않더라고요.

아무튼 첫날 사용기는 좋았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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